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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진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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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진
국내작가 문학가
성신여대 국어국문학과 졸업
2017 《인간과문학》 시 등단
2024 《수필과비평》 수필 등단
2025 《인간과문학》 신인작품상 문학평론 당선
시집 《접속》, 《샤갈의 피안 없는 시간》
제3시집 《라브린스 숲을 켜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첫 페이지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치열함’과 ‘사랑’이라는 두 단어가 고스란히 읽힙니다. 남에게 퍼주는 ‘덤’이 내 인생의 진짜 주인이라는 회장님의 말에는 삶을 대하는 태도가 오롯이 담겨 있습니다. 회장님은 삶이라는 거대한 예술작품을 완성해 오신 예술가이십니다. 오늘도 오븐은 뜨겁게 달궈지고, 나의 나눔은 멈추지 않는다는 덕담(德談)은 온 우주의 기운을 끌어모아, 오늘도 건네는 따뜻한 빵 한 조각에 인생의 기쁨과 행복을 ‘덤’으로 얹어 줍니다. 이 힘든 세상을 살아갈 용기를 건네는 그 마음에 후배들의 가슴도 뭉클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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