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8년 인천 강화 출생. 1991년『월간문학』 소설부문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1994년 대산문화재단에서 창작지원금을 받은 이후, 한국문예진흥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인천문화재단(3회)에서 창작지원금을 받아 책을 발간했다. 장편으로『푸른 옷소매』,『그 숲으로 간 사람들』, 『달의 꽃』, 『시대의 불꽃 성완희』를 펴냈고, 창작집으로 『싸락눈』, 『강을 타는 사람들』과 산문집으로 『갈대 위에는 눈이 쌓이지 않는다』를 펴냈다. 2005년도에 『달의 꽃』이 문학나눔 우수도서에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