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아동 문학 작가입니다. 2010년부터 글을 쓰기 시작해 《유리병에 담긴 꿈(Jarred Dreams)》, 《먹다(EATS)》, 《열세 번째 소원(Thirteenth Wish)》 등 주로 어린이의 불안과 두려움에 공감하고 극복하는 법을 다루는 책을 펴냈습니다. 《라이언이라고 불러 줘》로 2023년 크리스털 카이트 어워드를 수상했고, UKLA 북 어워드 후보에 올라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영국 하트퍼드셔에서 가족, 반려동물과 함께 살며 꾸준히 어린이책을 집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