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디자인 스튜디오 하잎트(hypt)를 창업해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 하잎트는 브랜드, 프로덕트, 공간 등 특정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일관된 아이덴티티를 구축하는 브랜딩 크리에이티브 작업을 전개하고 있다.
2008년부터 7년간 프로덕트 디자인 스튜디오 모토디자인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근무했으며, 이후 세계 3대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 코리아에서 프로덕트 디자인 총괄을 맡았다. 오럴케어 브랜드 ‘에피퀄(epiqual)’의 파운딩 멤버로 디자인을 담당했고, 이후 카페 비포그레이를 창업했다.
월간디자인 선정 2024-2025 디자인 스페셜리스트이며, 현재 카페를 넘어 F&B, 뷰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브랜드를 기획하고 론칭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