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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광민
국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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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광민
국내작가
법학과 부동산경영학을 전공하고 23년간 법률 관련 업무를 했다. 매일 문제를 해결하며 살아왔지만, 어느 날 이유를 알 수 없는 극심한 두통이 찾아왔다. 병원에서는 스트레스 때문이라는 진단만 남겼다. 그 일을 계기로 ‘삶에도 균형이 필요하다’라는 사실을 절실히 깨달았다. 일과 성취에 쏠려 있던 삶의 방향을 돌아보기 시작했고, 그 과정에서 몸과 마음의 회복 원리를 학문적으로 탐구하기 위해 박사과정에서 자연치유학을 전공했다.
현재는 여러 대학교에서 치유산업학, 치유명상, 스마트 헬스케어, 치유농업 등을 강의하며 치유를 산업과 인간의 삶 속에서 해석하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한국숲과문학명상협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숲·명상·균형을 연결하는 치유문화의 확산에 힘쓰고 있다.
그는 말한다.“균형이란 완벽히 중심에 서는 것이 아니라, 내가 어디로 기울고 있는지를 알아차리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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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추천

  • 비오는 날도, 눈 내리는 날도 한 걸음 한 걸음 성실하게 내디뎌온 1년의 여정이 이 책 안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엇비슷해 보이는 일상에서도 그날의 햇빛과 바람의 결을 읽어내는 저자의 시선은 그 자체로 깊은 성찰입니다. 1시간이 하루가 되고, 하루가 인생이 되듯, 이 책은 단순한 달리기 일지가 아닙니다. 삶을 정면으로 마주하며 살아낸 이의 진솔한 고백이자 수행의 결정체입니다. 지친 이에게는 위로가, 머뭇거리는 이에게는 용기가 될 소중한 한 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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