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해 동안 네 명의 자녀들에게 잠들기 전 책을 읽어주다가 그림책을 쓰기로 결심했다. 현재 그림책 작가, 시인, 아동도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UCLA 평생교육원에서 그림책 작법을 가르치고 있다. 〈뉴욕타임스〉 주목할 만한 책, 뱅크스트리트칼리지 선정 최고의 책, 전미육아센터 인증도서 등에 여러 작품이 선정되었으며 칼 샌드버그 아동문학상을 비롯해 19개 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잘 자요 뽀뽀》, 《다음에, 이구아나》, 《꼬마 원숭이가 잘 자라고 인사해요》 등이 있다. 그림책 원고를 쓰거나 글쓰기 강의를 할 때를 빼고 한가한 시간에는 산책을 즐긴다. 취미는 요리, 퀼트, 뜨개질이다. 거미가 거미줄을 치는 모습, 달팽이가 흔적을 남기며 기어가는 모습, 고양이가 실뭉치를 가지고 노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도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