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부터 음악과 역사를 누구보다 사랑하며, 노래 속에 담긴 시대의 숨결을 읽어내는 특별한 감성을 키워왔다.
PC통신 천리안시절 [올드팝 동호회]를 개설해 국내에 많은 올드팝 애호가들에게 팝의 인문학을 소개하고, 여러 라디오 프로그램 등에 출연하며 팝 음악의 자문을 아끼지 않았다. 이제는 [생각보다 재미있는 팝의 인문학]을 펴내며 대중에게 다시 한번 팝의 인문학을 전파하고자 한다.
또한 네이버 밴드 [재미있는 세계사]와 [추억의 올드팝]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책은 그가 오랫동안 쌓아온 음악적 감수성과 역사적 통찰을 독자와 나누는 첫 번째 결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