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 전문 투자자 겸 유튜버. 이론형이 아닌 실전형 투자자로, 현금과 레버리지를 결합한 ‘베타 투자법’의 창시자다. 시장 사이클, 금리, 인플레이션, 달러 유동성을 종합 분석하여 시장 상황에 따라 베타값을 조절하는 전략으로 유명하다. 공포 속에서 매수하고, 환희의 정점에서는 리밸런싱하는 독창적인 투자법으로 8년 만에 300만 원에서 30억 원의 자산가가 되었다. 수많은 개인 투자자에게 ‘시장의 본질을 이해하는 투자’를 설파하며, 유튜브 채널 ‘아레스 미국주식’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