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에서 태어나고 무안에서 자랐다. 한 번도 무안을 떠나 살아 본 적 없으나 대한민국 방방곡곡 안 가 본 곳이 없고, 안 해 본 일이 없을 만큼 많은 경험을 했지만 불의와 타협한 적 한 번도 없다. 무안에서 버섯과 양파와 잔디를 키워 성공한 농부가 되었고, 식당과 리조트를 운영해 성공한 사업가가 되었다. 지역언론인으로서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공정보도의 전범을 세웠고, 무안군 산림조합장 취임 2년 만에 조합을 정상화시켰다. 장애인 아버지와 동생을 돌보면서 무안군 장애인협회 후원회 사무국장을 맡았고, 한국농수산대학교 현장교수로서 농업기술을 가르치는 일을 하기도 했다. 호남일보 대표이사, 무안군 상공인협의회 회장 등을 지냈고 2022년 지방선거에 더불어민주당 무안군수 후보로 출마한 바 있으며, 21대 대통령선거 후보직속 지방분권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을 역임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더민주무안혁신회의 상임대표와 김대중재단 무안군지회장을 맡고 있으며, 로컬푸드 네트워크로 팜-투-테이블을 지향하는 무안한옥 리조트를 경영하고 있다. 필생의 경험과 지혜를 담은 ‘신 무안설계도’를 가슴에 품고 2026년 지방선거에 다시 나선다. 목포과학대학교 사회복지학과와 호남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