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여 년간 입시 현장에서 만난 학생들은 저마다의 빛나는 꿈과 끼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학생부 종합 전형의 중요성이 높아질수록, 오히려 많은 학생이 자신의 진짜 능력을 서류 위에 충분히 드러내지 못하는 안타까운 모습을 수없이 목격했습니다.
연세대학교에서 법학 학사와 교육학 석사를 취득한 저자는, 강남대성학원(송파)을 비롯해 대치 SNT, 대치 대학나무, 서초 하이츠에서 입시전략 연구소장을 역임하며 20년간 입시의 모든 과정을 꿰뚫어 왔습니다. 특목고 자소서 · 면접 지도부터 대입 수시 · 정시 컨설팅, 의대입시 면접대비, 통합사회를 비롯한 사회탐구 전 과목 수업에 이르기까지, 그의 경험은 학생의 잠재력을 발견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저자는 학생들이 단순히 대학에 합격하는 것을 넘어, “자신의 꿈을 마음껏 발휘하는 동시에 공동체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고자 합니다. 책에는 바로 그가 꿈꾸는, 학생들의 노력이 정당하게 평가받는 입시를 위한 모든 전략과 진심이 담겨 있습니다. 현재 위아(Via) 입시전략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이며, 저서로는 『한국지리의 모든 것』(꿈틀), 『사회, 국사 단번에 감잡기』(꿈틀)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