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작가의 말 004
프롤로그: 당신의 3년은, 한 편의 영화가 되어야 한다 006 이 책을 120% 활용하기 위한 안내서 011 1부 전략편 - 3년의 로드맵을 설계하는 5단계 제1장. 마인드셋 전환: 생기부, ‘기록’이 아닌 ‘기획’이다 016 1-1. 당신의 생기부가 평범하게 느껴지는 진짜 이유 016 1-2. 대학은 당신의 생기부에서 무엇을 보는가?: 3대 평가요소 이해하기 020 1-3. 스펙 리스트 vs. 성장 스토리: 무엇이 합격을 결정하는가? 024 1-4. 3년의 활동을 꿰뚫는 ‘나만의 컨셉’은 어떻게 만드는가? 028 1-5. [워크시트] 나의 강점과 호기심에서 합격 키워드 발견하기 033 [제1장 Strategy Note] 관점을 바꾸는 네 가지 열쇠 038 [특별 코너] 성장 스토리 완성기 #1: 흩어진 점들을 연결하는 첫걸음 039 제2장. 컨셉 설계와 심화: 나만의 이야기, 뼈대를 세우고 깊이를 더하다 041 2-1. 매력적인 학생부의 첫 단추: 진로 희망 구체화 전략 041 2-2. 흩어진 활동들을 하나의 스토리로 엮는 ‘키워드 연결 고리’ 045 2-3. 생각의 근육을 키우는 전략적 독서법 049 [제2장 Strategy Note] 컨셉의 뼈대를 세우는 세 가지 기둥, 그리고 연결 053 [특별 코너] 성장 스토리 완성기 #2: 나만의 항해 지도를 그리다 054 제3장. 항목별 전략 실행: 설계도를 현실로, 항목별 포트폴리오 구축 056 3-1. [세특] ‘수업 내용 요약’을 ‘지적 호기심 증명’으로 바꾸는 법 056 3-2. [동아리] 평범한 동아리를 ‘나의 전공 실험실’로 만드는 법 063 3-3. [자율 · 진로] 흩어진 활동들을 ‘컨셉 활동’으로 엮는 법 070 [제3장 Strategy Note] 컨셉을 증명하는 세 가지 무대 075 [특별 코너] 성장 스토리 완성기 #3: 컨셉을 현실로 만들다 076 제4장. 표현의 기술: 기록의 격을 높이는 마지막 한 끗 078 4-1. A+ 탐구 보고서 작성을 위한 5단계 법칙 078 4-2. 생기부 ‘한 줄’을 살리는 매력적인 문장 표현법 086 [제4장 Strategy Note] 생각을 증명하는 두 가지 무기: 보고서와 표현법 093 [특별 코너] 성장 스토리 완성기 #4: 생각을 빚어 글로 증명하다 094 제5장. 최종 점검과 면접: 3년의 대장정, 합격으로 완성하다 096 5-1. 최종 편집: 내 생기부 스토리의 빈틈 찾는 법 096 5-2. 입학사정관과의 대화: 생기부 기반 면접 완벽 대비 시나리오 100 [제5장 Strategy Note] 합격을 완성하는 두 가지 관문 : 최종점검과 면접 106 [특별 코너] 성장 스토리 완성기 #5: 합격으로의 마지막 관문 107 2부 실전편 - 합격을 완성하는 워크북 제6장. 합격생의 기본기: 규칙과 제도 (The Rulebook) 110 6-1. 학생부의 구조: 항목별 내용, 글자 수, 대입 반영 여부 110 6-2. 3년간의 로드맵: 2022 개정 교육과정 활용 가이드 113 제7장. 탐구의 시작점: 아이디어와 지성 (The Idea Book) 122 7-1. 탐구 주제: 계열별 아이디어 백과사전 122 7-2. 학문 이론: 탐구의 깊이를 더하는 학자들 163 7-3. 추천 도서: 세상을 보는 눈을 키우는 책들 184 제8장. 성공과 실패의 플레이북: 실전 사례 (The Playbook) 197 8-1. 합격의 재구성: 성공/실패 3개년 로드맵 심층 분석 198 8-2. 합격을 결정하는 한 줄: 선배들의 세특 표현법 분석 245 제9장. 합격을 위한 최종 도구: Q&A 및 체크리스트 (The Toolkit) 261 9-1. 생기부 컨설팅 Q&A: 가장 자주 묻는 질문들 (학년별/상황별 Q&A) 261 9-2. 셀프 컨설팅 체크리스트: 최종 점검을 위한 4가지 기준 265 에필로그: 당신의 첫 번째 영화가 끝났을 뿐이다 271 |
김태호의 다른 상품
전진욱의 다른 상품
|
입시에서 학생부는 더 이상 활동을 나열하는 기록지가 아니다. 『합격하는 생기부는 처음부터 다르다』는 학생부를 하나의 ‘기획물’로 바라보는 관점 전환에서 출발하여, 고교 3년의 시간을 대학이 이해하는 언어로 설계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이 책은 학생의 3년이 흩어진 스펙이 아닌, 일관된 성장 서사로 완성되어야 함을 분명하게 말한다.
1부 전략편은 합격하는 학생부가 만들어지는 근본 원리를 다룬다. 대학의 평가 기준을 정확히 해부하고, 진로·탐구·활동을 관통하는 ‘나만의 컨셉’을 설정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안내한다. 세특, 동아리, 자율·진로 활동을 어떻게 연결해야 하는지, 그리고 이를 통해 학생의 지적 호기심과 사고력을 어떻게 증명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이어지는 2부 실전편은 곧바로 적용 가능한 워크북이다.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맞춘 3개년 로드맵, 계열별 탐구 아이디어와 이론, 합격생 사례 분석까지 담아 스스로 점검하고 수정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막연한 조언이 아니라, 실제로 따라 할 수 있는 도구와 기준을 제공하는 것이 이 책의 강점이다. 이 책은 학생뿐 아니라 학부모와 교사에게도 유효한 안내서이다. ‘왜 이 활동을 했는가’라는 질문에 답할 수 있는 학생부, 면접에서 흔들리지 않는 서사를 완성하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분명한 방향을 제시한다. 당신의 3년을 합격으로 완성하는 첫 설계도가 바로 여기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