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선 선교사(1957~)는 한국에서 20년간 담임 목회를 섬긴 뒤, 대한예수교장로회(순장) 총회 파송과 BM선교회 소속으로 2006년 니카라과에 들어가 또다시 20년간 사역해 왔다.
빈민촌 교회 개척, 교육·의료·감옥·원주민 사역, 그리고 지역사회 개발에 헌신하며 ‘현지인 중심의 지속 가능한 자립 선교’를 실천해 왔다.
현재 개척한 성탄장로교회에서 현지인들과 함께 목회 사역을 이어가고 있으며, 『니카라과, 그 삶의 이야기들』 1권 발간 이후 2권을 집필 중이다.
귀국 후에는 국내 이주민과 소외된 이웃을 향한 새로운 선교 사역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