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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치는 글 | Dedicatoria ● 004
추천사 | Palabras de recomendacion ● 005 서문 | Prologo ● 009 니카라과, 그 삶의 이야기들 | 하나님의 부르심 따라 걸어온 길 Nicaragua, historias de vida |El camino recorrido siguiendo el llamado de Dios 저자 소개 | Sobre el Autor ● 018 1부. 부르심과 여정의 시작 Parte 1. El Llamado y el Comienzo del Camino 1. 니카라과의 첫발 그리고 지금까지… ● 023 El primer paso en Nicaragua y lo que ha seguido… 2. 기도로 시작된 선교, 기도로 이어지는 길 | 이름 없는 기도의 사람들 ● 027 Mision que comenzo con oracion y continua con oracion | Los que oran sin nombre 3. 기다림 끝에 피어난 기쁨 | 5년짜리 영주권을 받은 날 ● 031 Alegria tras la espera | El dia que recibimos la residencia de cinco anos 4. 아내가 아프다, 그리고 나는 사랑을 배웠다 ● 035 Mi esposa enfermo, y yo aprendi a amar de verdad 5. 어머니, 사랑의 기다림 ―아흔일곱 해의 기도 ● 039 Mi madre, una espera llena de amor | 97 anos de oracion 6. 소풍 잘 다녀왔습니다 ―결혼 40주년 감사 예배 ● 042 Volvimos felices del paseo | Culto de gratitud por 40 anos de matrimonio 7. 두 아들, 믿음의 길에 서다 ―생존의 시간을 지나 굳건히 선 여정 ● 046 Mis dos hijos, de pie en el camino de la fe | Un trayecto que supero el tiempo de superviviencia y se afirmo con firmeza 2부. 교회와 공동체, 뿌리내린 복음 Parte 2. Iglesia y Comunidad, un Evangelio Arraigado 8. 눈물로 세운 교회, 은혜로 맞은 열다섯 번째 생일 싼 베니또 성탄교회 이야기 ● 053 Iglesia levantada con lagrimas y celebrada con gracia Historia de la Iglesia Navidad en San Benito 9. 메르까도 우엠베, 그곳에서 만난 얼굴들 ● 057 Mercado Huembes, rostros que encontre alli 10. 신발과 양산, 우엠베 시장에서 만난 사람들 일상의 사역, 낡은 것에 담긴 은혜 ● 061 Zapatos y sombrillas, personas del Mercado Huembes El ministerio del dia a dia y la gracia escondida en lo viejo 1 1 . 천사들이 웃는 마을 ―비야 과달루뻬 이야기 ● 065 El pueblo donde sonrien los angeles | Historia de Villa Guadalupe 12. 어부의 그물, 복음의 길 ―뿌에르또 엘 블룻 섬 이야기 ● 068 Redes de pescadores y caminos del Evangelio | Historia de Puerto El Bluff 13. 엘 삐딸, 평화로운 마을―산길 끝에서 만난 하나님의 평화 ● 073 El Pital, un pueblo de paz | La paz de Dios hallada al final del camino de la montana 14. 특별한 초대, 그 감사의 의미 ―레이나의 이야기 ● 077 Una invitacion especial y el significado de la gratitud | Historia de Rey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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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그 20년의 발자취를 따라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셨는지를 생생히 담아낸 귀한 기록입니다. 고난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복음을 전하신 발자취가 담긴 이 책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깊은 울림과 도전을 줄 것이며, 선교가 결코 먼 나라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각자가 감당해야 할 사 명임을 다시금 일깨워 줄 것입니다.
『니카라과, 그 삶의 이야기들』을 통해 그 땅에 새겨진 복음의 흔적을 바라보며 하나님께서 이루신 놀라운 일들을 함께 찬양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또 한 이 귀한 사역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져 더 많은 영혼이 주님께 돌아오는 은혜의 통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이재성 (서울동천교회 담임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순장) 전 총회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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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선 목사님은 2006년부터 20년 가까이 니카라과 선교에 전념하며 영혼 구원을 위해 헌신해 온 순장 교단의 선교사입니다. 이 책은 바쁜 사역 속에서 써 내려간 선교 수필집으로, 절절한 글마다 현장의 모습이 생생하게 전 해집니다. 특히 절망 속에서도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 선교는 무엇을 의미하는가?”라는 물음을 던지는 장면은 오늘의 목회자와 성도들에게도 깊은 성찰을 요구합니다. 또한 낙심 중에도 “지금 하라, 머문 곳에서 하라, 가진 것으로 하라!”는 하나님의 응답에 순종하며 다시 일어서는 모습은 사역자의 결단과 신앙을 보여줍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확인하고, 각자의 삶에서 작은 순종과 희망을 발견하기를 바랍니다. - 최순봉 (서울성경대학원대학교 총장,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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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히 11:1).
김기선 선교사님은 지난 20년간 니카라과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섬기며 가난한 자들, 연약한 자들, 병든 자들을 향한 열정과 사랑으로 사역하셨습니다. 산 베니또에서 우물을 파고 전기를 연결하며 예수님을 전하셨고, 쓰레기장 마을 비야 과달루뻬와 의료가 닿지 않는 곳들을 찾아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북쪽 와슬라에서 동쪽 카리브해 엘 블룻 섬에 이르기까지 흘린 땀과 눈물의 이야기, 아내 연권순 선교사님과 함께 겪은 고난과 아픔의 이야기가 이 책에 담겨 있습니다. 선교사님이 늘 고백하신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이 말씀이 곧 이 책의 고백입니다. 글로리아 아 디오스! - 김성기 (뉴욕교회 담임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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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처럼 세월이 흐르면 모든 것이 변합니다. 그러나 변화 속에서도 처음의 열정과 본질을 지켜낸 삶은 귀합니다. 10년의 세월을 네 번이나 넘기며 있어야 할 자리와 해야 할 일을 잊지 않고 지켜낸 삶은 기적이라 할 만합니다. 김기선 목사님의 삶이 그러합니다. 이번 선교 수필집은 40년 목회와 선교 사역을 마무리하며 정리한 목사님의 눈물과 땀이 담긴 기록입니다. 하나님과 처음 만난 사랑과 열정을 잃지 않고,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살아온 40년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한 목회자의 고백을 통해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잃어버린 우리에게도 은혜의 파도가 전해지기를 소망합니다. - 김대진 (서울대천교회 담임목사, 서울성경대학원대학교 역사신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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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대를 이어 40년의 사역을 감당하시고, 특별히 니카라과에서 20년 동안 성탄교회를 개척하며 복음을 전하신 귀한 사역이 책으로 엮이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모님의 건강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묵묵히 감당하신 헌신은 값진 믿음의 열매입니다.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복음을 붙들고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 온 발걸음은 큰 감동과 도전을 줍니다. 이번 출판을 통해 눈물과 기도, 사랑의 이야기가 널리 전해져 많은 이들에게 믿음의 불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BM선교회 소속으로서 맺으신 귀한 열매는 우리 모두의 자랑입니다.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고전 15:58) 말씀처럼, 주님의 은혜가 가정과 사역 위에 충만하기를 기도하며 이 귀한 책을 모든 분께 추천합니다. - 진영 (BM 선교회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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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니카라과 빈민촌에서 20년간 땀과 눈물로 사역한 김기선 선교사님의 삶의 기록은 큰 감동을 줍니다. 황량한 공터에서 교회를 세우려 홀로 땅을 파던 첫 만남이 생생합니다. 아내가 뎅기열로 사경을 헤맬 때, 낙후된 의료 시설 앞에서 절망 속에서도 주님만 의지했던 그의 고백은 “함께 땀 흘리고 아파하며 견디는 삶이 가장 깊은 선교”라는 말의 의미를 깨닫게 합니다.
우물, 전기, 주택, 장학, 감옥, 의료 사역 등은 복음을 위한 사랑의 길이었습니다. 받기만 하던 성도들을 자립하고 섬기는 일꾼으로 세운 그의 사역은 이 시대의 진정한 마하나임입니다. 한국에서 시작될 이주민과 소외된 이들을 향한 새로운 사역에도 주님의 기름 부으심이 가득하길 소망하며, 이 책을 추천합니다. - 양명운 (뉴욕, 전 호산나 비젼, 세이브 비젼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