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팅겐, 빌레펠트, 예루살렘 히브리대학교, 옥스퍼드 세인트 캐서린 칼리지에서 역사학, 철학, 정치학을 전공했으며, 괴팅겐대학교에서 박사학위와 교수자격을 취득했다. 쾰른대학교 근현대사 전공 교수를 역임했다. 대표 저서로 『이미지로 재현된 범죄: 독일의 기억문화 속 홀로코스트 사진들Die Tat als Bild: Fotografien des Holocaust in der deutschen Erinnerungskultur』(2001) 『그랜드호텔: 1900년경 뉴욕, 런던, 베를린의 럭셔리 공간과 사회변동Grandhotels: Luxusraume und Gesellschaftswandel in New York, London und Berlin um 1900』(2016) 『존엄의 이름으로: 독일의 한 역사Im Namen der Wurde: Eine deutsche Geschichte』(2023)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