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김재원
국내작가 문학가
작가이미지
김재원
국내작가 문학가
심장은 뜨겁고, 머리는 차가운 사람. 정장 안에 보헤미안의 영혼을 구겨 넣고 사는 삶이 익숙해질 때쯤, 펜을 잡았다. 낮 두 시보다는 새벽 두 시 같은 글을 쓰며 투명해진 나를 다시 선명하게 만들고 있다. 내 인생을 사랑한다. 내 인생을 살아간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