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부터 기자가 되고 싶었으나 장래희망을 이루지는 못했다. 대신 기자를 자주 만나는 홍보 담당자가 되어 뒤늦게 회사원이 되었다. 홍보대행사 AE, 출판사 홍보 담당자로 일하며 홍보 콘텐츠를 만들고 기업과 브랜드를 알리는 일을 해 왔다. 현재는 일하는 감각을 잃지 않기 위해 동료들과 ‘일류여성’ 뉴스레터를 발행하며, 비정기 프리랜서 에디터로 일하고 있다. 크고 작은 시도를 거듭하며, 다음 단계를 발견하는 사람, 돌파하면서 계속 나아가는 사람이 되기를 꿈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