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 전문강사이자
신용보증재단 디지털전환 사업 업종닥터로 활동중이다.
윌리엄 전킨 선교사를 다룬 대하소설
『새벽의 이방인 ― 전킨의 노래』(전 6권)를 기획해
제1권 『버지니아의 등불』을 출간했다.
고집이 세다. 본인도 늦게 알았다.
한번 결정하면 무조건 해야 하고,
중간에 바뀌는 건 절대 안 된다.
엄마 생일에 온 가족이 모여 있어도
영화살롱에는 가야 한다.
남편이 "오지 마"라고 해도 간다.
솔직담백하게 이야기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
이야기꾼이라기보다는,
그냥 이야기가 좋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