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팀 사이의 시너지를 가장 가까이에서 설계하고 실행하는 엄메이징HRD의 대표로 일하고 있습니다. 조직심리학을 전공하고, 사람과 조직이 만나 성과를 만들어내는 과정을 10년 넘게 기업 현장에서 지켜봐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성과는 결국 사람이 함께 움직일 때에만 만들어진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팀 퍼포먼스와 협업을 주제로 한 다양한 교육과 실습 프로그램을 직접 설계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늘 함께 일한 사람이 내일도 다시 함께하고 싶은 팀”을 만드는 것, 그것이 이 책의 집필에 참여한 가장 큰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