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과 무선 통신을 넘어 유통 플랫폼으로. 지난 33년은 경계를 넘나드는 무한 도전의 연속이었습니다. 명함 속 직함은 수없이 바뀌었지만, 저의 신념은 단 하나였습니다. '상품과 서비스를 빛나게, 고객은 더욱 빛나게, 동료는 별처럼 빛나게 하자.' 대기업 평사원에서 마케팅 본부장을 거쳐 경영총괄(CSO)이 되기까지, 제가 증명한 것도 하나입니다. 내가 빛나는 순간보다 남을 빛나게 할 때, 압도적인 성과가 따라오며 비로소 나도 빛난다는 '빛의 법칙'. 삶과 비즈니스 현장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모든 이의 가치를 세상에 밝히는 '대한민국 1호 샤인 메이커(Shine Maker)'로서 늘 곁에서 함께하며 열렬히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