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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지표는 구체적으로 어떤 사람을 원하는지 명확하게 기술되어야 한다. 행동지표가 평가의 기준이며 질문의 기준이 되어야 한다. 평가할 역량은 행동지표로 명확하게 표현되어야 한다. 채용 담당자에게 여러 번 당부하게 되는 말이다. 어떤 사람을 뽑고 싶은가를 정확하게 정의하는 것이 먼저라고, 그것부터 정해야 이후 채용을 어떻게 해야 할지, 면접관은 어떻게 교육할지, 솔루션은 어떻게 사용할지 정할 수 있다고 반복해서 말하고 있다. 명확한 채용의 기준은 필요한 역량과 이를 평가하는 명확한 기준인 행동지표로 표현되어야 한다. 그것이 채용의 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