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소설이 《미네소타 리뷰》, 《아이언 호스 리터러리 리뷰》, 《스토리쿼털리》, 《시마론 리뷰》, 《플레이아데스》, 《빌로이트 픽션 저널》, 《퍼마프로스트 매거진》 등 여러 문예지에 실렸다. 2007년 그녀의 단편집 《원더풀 걸(Wonderful Girl)》은 <캐서린 앤 포터 단편문학상>을 수상했고, 그녀의 단편 작품들은 <푸시카트상> 후보로 세 차례 지명되었다. 현재 그녀는 럿거스대학의 학습공동체 ‘작가의 집’에서 선임 프로그램 코디네이터이자 강사로 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