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경험 전문가이자 커뮤니티 전문가. 카카오에서 마케팅/조직문화/교육 등 내외부의 고객 경험을 기획하는 일을 했다. 퇴사 후 개인과 조직의 성장과 변화를 돕는 1인 회사 플라잉웨일(FlyingWhale)을 창업했다. LG전자의 ‘라이프집’, 김미경 대표의 ‘MKYU’, 환경 커뮤니티 ‘프리키 폭스 크루(freaky fox crew)’, 프립의 ‘30일 온라인 프로젝트’ 등 여러 기업의 고객 커뮤니티를 컨설팅했다. 현재 로컬 비즈니스 최전선에 있는 전국 로컬브랜드 커뮤니티 ‘로컬브랜드포럼’의 사무국장도 맡고 있다.
또한 커뮤니티 빌더로서 올해로 10년차를 맞이한 직장인들의 커뮤니티 ‘낯선대학’과 그곳의 졸업생 커뮤니티 ‘낯대으쌰’, 경험 공유 살롱 ‘리뷰빙자리뷰’, 100일간의 온라인 커뮤니티 ‘카카오 프로젝트 100’, 달리기 초보자를 위해 매달 누적 42k를 뛰는 ‘월간 마라톤’ 등 많은 커뮤니티를 만들었으며,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트레바리에서도 ‘커뮤니티 빌더들’이라는 북클럽을 운영 중이다. 브랜드나 개인이 자신만의 분야를 심화하고 확장하는 데 있어 커뮤니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커뮤니티를 연구하고 빌딩하는 일을 계속하고 있다. 그야말로 커뮤니티 빌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