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 오사카부에서 태어났다. 오사카시립 제2공예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부동산 회사에서 근무했다. 2016년, 1년 동안 문학 학교에 다니며 글을 공부하고, 2019년 《B와의 해후》로 제9회 포플라사 소설신인상을 수상했다. 2020년 당선작을 고쳐 단행본으로 낸 《니키(후에 문고본화 될 때 ‘니키 선생二木先生’으로 제목이 바뀜)》로 정식 데뷔했는데, 이 작품이 입소문을 타고 16만 부나 판매된 데 이어, 대만에서도 번역되는 등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다. 두 번째 단행본 《N의 일탈》로 제173회 나오키상 최종 후보에 오르며 신인답지 않은 굵직굵직한 행보에 나서고 있다.
다른 저서로는, 소설 《게임 실황자 AKILA》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