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수치료 분야에서 20여 년 임상 경험을 쌓아온 물리치료사로, 드림한마음 재활의학과와 모커리 한방병원을 거쳐 현재 서초프라임병원 재활도수 클리닉 센터 총괄 팀장을 맡고 있다. 세계적인 연예인을 비롯해 국립 무용단과 국립 관현악단의 수석 아티스트, 정상급 스포츠 선수, 다수의 VIP 고객들을 치료하며 근골격계 건강과 자세 교정 분야의 권위자로 자리매김해왔다. 현장에서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헬스 트레이너와 도수치료사를 대상으로 하는 강연을 꾸준히 이어가며,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후학들과 나누고 있다. 또한 기업 및 엔터테인먼트 대표들에게 올바른 자세와 체계적인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전하며, 일상과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해왔다. 단순히 통증을 완화하는 치료에 그치지 않고, 환자의 생활 습관과 자세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그의 접근법은 많은 이의 삶에 긍정적인 전환점을 만들어냈다. ‘작은 변화가 큰 차이를 만든다’는 신념 아래 오늘도 환자들과 진심으로 소통하며, 올바른 자세야말로 건강한 삶으로 향하는 가장 확실한 열쇠라고 믿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