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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병 (큰글자도서)
몸을 망치는 의자 몸을 살리는 자세
최성민
세종서적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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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병
[도서] 의자병
최성민 저 세종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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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병

리더스원 큰글자도서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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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 바르게 앉는 것은 삶을 바꾸는 일이다

1장. 모든 문제의 시작은 ‘의자’였다
앉아 있는 시간이 당신의 건강을 갉아먹는다
잘못된 자세가 우리 몸의 기둥을 무너뜨린다
위는 멀쩡한데 왜 속이 불편할까?
다리가 붓고 저리는 이유는 혈액이 아니라 자세 때문이다
앉는 습관이 마음을 병들게 한다
바르게 앉을 때 몸에서 일어나는 변화

2장. 내 자세는 지금 어떤 상태일까?
치료보다 먼저 해야 할 일, 내 몸을 정확히 아는 것
나쁜 자세를 가진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보이는 신호
우리가 오해하고 있는 ‘바른 자세’의 기준
모든 변화의 출발점, 요추 전만 자세

3장. 앉는 법 하나로 인생이 달라진 사람들
통증이 사라지고 키가 커 보이기 시작했다
자세를 바꿨을 뿐인데 얼굴이 달라졌다
소화 불량에서 근육 있는 몸으로 바뀌기까지
콤플렉스였던 다리가 아름다운 각선미로 바뀌기까지
약이 아니라 자세가 해답이었다

4장. 직업과 생활 패턴에 따른 의자 사용법
직업에 따라 의자 사용법도 달라져야 한다
직장인을 위한 바른 자세 앉기 포인트
학생에게 의자가 중요한 진짜 이유
학생을 위한 바른 자세로 앉는 법
작업자의 허리와 골반을 지키는 앉기 자세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바르게 앉는 법

5장. 통증 없이 오래 앉아 있으려면?
의자에 앉기 전, 반드시 해야 할 자세 점검
오래 앉아도 덜 아픈 사람들의 비밀
바르게 앉기 위해 꼭 풀어야 하는 핵심 근육
허리를 무너뜨리는 주범, 장요근
골반 균형의 열쇠, 대둔근
엉덩이와 허벅지가 아프다면 햄스트링을 의심하라
굽은 등을 만드는 숨은 원인, 대흉근
거북 목 · 일자 목의 핵심, 흉쇄유돌근

6장. 의자에서 시작하는 건강한 운동 습관
하루 5분 근력 운동이 당신의 미래를 바꾼다
직장인을 위한 의자 근력 운동
성장과 집중력을 위한 학생 근력 운동
허리와 골반을 지키는 작업자 근력 운동
낙상을 막기 위한 고령자 근력 운동
직업 · 상황별 소도구 활용법

에필로그: 오늘부터 시작하는 가장 작은 변화
부록: 자가 진단 체크 리스트|매일 실천 체크 리스트|매주 점검 리스트

저자 소개 1

도수치료 분야에서 20여 년 임상 경험을 쌓아온 물리치료사로, 드림한마음 재활의학과와 모커리 한방병원을 거쳐 현재 서초프라임병원 재활도수 클리닉 센터 총괄 팀장을 맡고 있다. 세계적인 연예인을 비롯해 국립 무용단과 국립 관현악단의 수석 아티스트, 정상급 스포츠 선수, 다수의 VIP 고객들을 치료하며 근골격계 건강과 자세 교정 분야의 권위자로 자리매김해왔다. 현장에서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헬스 트레이너와 도수치료사를 대상으로 하는 강연을 꾸준히 이어가며,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후학들과 나누고 있다. 또한 기업 및 엔터테인먼트 대표들에게 올바른 자세와 체계적인 건강 관리의 중요
도수치료 분야에서 20여 년 임상 경험을 쌓아온 물리치료사로, 드림한마음 재활의학과와 모커리 한방병원을 거쳐 현재 서초프라임병원 재활도수 클리닉 센터 총괄 팀장을 맡고 있다. 세계적인 연예인을 비롯해 국립 무용단과 국립 관현악단의 수석 아티스트, 정상급 스포츠 선수, 다수의 VIP 고객들을 치료하며 근골격계 건강과 자세 교정 분야의 권위자로 자리매김해왔다. 현장에서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헬스 트레이너와 도수치료사를 대상으로 하는 강연을 꾸준히 이어가며,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후학들과 나누고 있다. 또한 기업 및 엔터테인먼트 대표들에게 올바른 자세와 체계적인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전하며, 일상과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해왔다. 단순히 통증을 완화하는 치료에 그치지 않고, 환자의 생활 습관과 자세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그의 접근법은 많은 이의 삶에 긍정적인 전환점을 만들어냈다. ‘작은 변화가 큰 차이를 만든다’는 신념 아래 오늘도 환자들과 진심으로 소통하며, 올바른 자세야말로 건강한 삶으로 향하는 가장 확실한 열쇠라고 믿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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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7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210*294*20mm
ISBN13
9791124255254

책 속으로

우리는 통증이 생기면 아픈 부위만 치료하려는 경향이 있다. 목이 아프면 목을, 허리가 아프면 허리를, 다리가 저리면 다리를 살핀다. 그러나 자세는 특정 부위의 문제가 아니라 몸 전체와 연결된 ‘시작점’이자 ‘중심’이다.
자세가 무너지면 그 영향은 도미노처럼 이어진다. 근육과 신경, 혈관을 거쳐 내장 기관까지, 전신으로 퍼져나간다. 여기서 말하는 바른 자세는 단순히 보기 좋은 ‘예쁜 자세’가 아니다. 몸이 제 기능을 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상태, 그것이 진짜 바른 자세다.
--- p.39

허리의 회전은 하부 흉추와 상부 요추, 골반, 그리고 다섯 개의 요추가 함께 움직일 때 가장 부담 없이 이루어진다. 이런 자연스러운 움직임이 유지된다면 요추 디스크는 오랫동안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다.
반대로 잘못된 앉은 자세는 요추와 골반을 경직시킨다. 그러면 일부 굳어지지 않은 척추 분절만 반복적으로 사용하게 되고, 그 결과 특정 부위에 부담이 집중되면서 디스크 파열 위험이 커진다. 쉽게 말해, 같은 지점만 계속 구부렸다 펴는 철사가 결국 끊어지는 것과 같은 원리다.
--- p.68

근골격계 통증이나 기능 저하가 장기간 지속되면 우울 증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몸이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불안은 자존감과 삶의 의욕까지 갉아먹기 때문이다. 하지만 임상 현장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충분히 살피지 않은 채, 정신적인 원인으로만 단정해버리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 사례는 환자의 이야기를 충분히 듣고, 잘못된 자세와 근육 긴장을 바로잡는 것만으로도 정신과 약을 복용할 필요 없이 삶의 질을 회복할 수 있음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 p.86

운전석에 앉을 때 주의해야 할 점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 엉덩이를 의자 끝까지 깊숙이 밀어 넣은 뒤 의자를 앞으로 이동시킨다. 이때 양쪽 무릎의 위치와 길이는 같아야 하며, 오른쪽 무릎이 액셀을 밟기 위해 앞으로 튀어나오는 자세는 피해야 한다. 의자는 발목만 움직여 액셀을 밟을 수 있을 정도로 당기는 것이 이상적이다.
이 상태에서 허리와 고관절의 각도는 최소 90도 이상을 유지해야 하고, 무릎은 골반보다 아래에 위치해야 한다. 의자 높이가 맞지 않아 무릎이 골반보다 높아지면, 허리는 자연스럽게 구부정해지고 요추 전만도 쉽게 무너진다. 따라서 의자 높이 조절에도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 p.118

저자에게 치료를 받은 환자들 중에는 운동을 좋아하거나, 주변에 불편을 겪는 사람이 있어 직접 도수치료를 배우고 싶다고 문의하는 경우도 많았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고민한 끝에, 이 책에서 따로 한 장을 할애해 내용을 정리하게 되었다. 바른 자세 교정에 있어 가장 중요한 장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실제로 이 근육들만을 집중적으로 교육하는 과정-주 1회, 2시간씩 8주간 진행되는 과정-의 교육비는 수십만 원에 이른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을 통해 같은 내용을 접하는 독자들은 상당한 치료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고 해도 무리가 없다.
--- p.141

모든 근력 운동이 끝난 후에는 반드시 운동한 부위를 풀어주고 마무리해야 한다. 많은 사람이 ‘운동하면 몸이 저절로 풀린다’고 생각해 스트레칭 없이 바로 마무리하지만, 이렇게 하면 근육의 피로가 누적되어 오히려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운동 후에는 폼롤러, 마사지볼 같은 소도구를 이용해 엉덩이 · 허벅지 · 허리 주변 근육을 충분히 이완시켜주도록 한다.
또한 실내 자전거를 주 3회, 20분 정도 타면 허벅지 근육 강화에 큰 도움이 된다. 걷기 운동만으로는 허벅지 근육이 충분히 발달하지 않기 때문에, 근력 향상이 목표라면 자전거 운동을 루틴에 포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p.205

출판사 리뷰

“의자에 앉는 잘못된 습관이 만병의 근원이다!”
두통, 소화불량, 허리 통증부터 만성 질환까지-
의자병 시대, 내 몸을 살리는 단 한 가지 습관

우리는 하루 대부분을 의자 위에서 보낸다. 사무실, 학교, 집, 이동 수단까지 우리의 삶은 ‘앉기’ 중심으로 돌아간다. 그러나 ‘앉는 자세’가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깊이 생각해본 적은 거의 없다. 이 책은 이러한 일상이 어떻게 두통, 소화 불량, 만성 피로, 목과 허리 통증을 넘어 각종 만성 질환으로 이어지는지를 ‘의자병(sitting disease)’이라는 개념으로 풀어낸다.

2002년 세계보건기구(WHO)는 장시간의 좌식 생활이 다양한 질환의 위험을 높이는 주요 요인이라고 경고했다. 의자병으로 인해 허리 통증, 목 디스크뿐 아니라 소화 불량, 면역 저하, 두통, 집중력 저하, 심리적 문제까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여전히 사람들 대부분은 ‘앉는 법’을 제대로 배운 적이 없다. 이 책은 바로 그 ‘앉는 법’을 다시 배우는 여정을 담았다.

단순히 바르게 앉는 것만으로도 건강은 달라질 수 있다. 『의자병』은 통증의 원인을 약이나 수술이 아닌 자세와 근육 사용 방식에서 찾는다. 최성민 저자는 20여 년간 임상 현장에서 수많은 환자를 치료하며 공통된 원인을 발견했다. 검사에서는 이상이 없는데 통증은 반복되고, 치료를 받아도 쉽게 낫지 않는 사람들. 그 중심에는 잘못된 ‘앉는 자세’와 그로 인해 망가진 근육 균형이 있었다.

『의자병』은 일상 속 앉는 습관이 몸 전체에 일으키는 연쇄 반응을 통해, 원인을 알 수 없다고 여겨졌던 증상들이 사실은 일상적인 습관에서 비롯된 것임을 보여준다. 최성민 저자는 원인 없는 통증은 없으며, 우리가 아직 원인을 발견하지 못했을 뿐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잘못된 습관을 고치고 의자에 바르게 앉는 법, 허리와 골반을 지키는 요추 전만 자세, 직업별·연령대별 맞춤 의자 사용법 등 ‘오늘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의자 활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통증의 원인은 ‘근육’에 있다!
누구나 쉽게 하는 근력 운동 루틴

* [3분 리셋] 폼롤러와 테니스공을 활용한 기적의 근육 이완법
* [하루 30분] 척추를 살리는 맞춤 근력 운동
* [7일 루틴] 매주 점검 리스트를 통해 스스로 변화를 기록하는 자기 주도 건강법
* [하루 5분 근력 운동] 의자에 바르게 앉아 요추 전만을 유지한 뒤, 무릎 들어 올리기, 발뒤꿈치 들기 같은 동작을 천천히 반복

이 책의 강점은 막연한 자세 교정이나 스트레칭을 권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요추 전만, 대둔근, 햄스트링, 대흉근, 흉쇄유돌근 등 자세와 통증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핵심 근육들을 하나씩 짚으며, 왜 이 근육이 굳고 약해지는지, 그 결과 어떤 통증과 증상이 나타나는지를 다양한 임상 사례와 함께 설명한다. 이해가 어려운 동작은 다양한 일러스트와 QR 코드로 연결된 동영상을 통해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히 근육을 ‘풀어라’에서 그치지 않고, 어떻게 풀어야 안전하고 효과적인지, 언제부터 근력을 키워야 하는지까지 명확하게 알려준다. 의자에 앉은 채로 할 수 있는 스트레칭과 하루 5분 근력 운동, 폼롤러와 테니스공을 활용한 3분 리셋 근육 이완법, 척추를 동시에 살리는 맞춤 근력 운동, 매주 점검 체크 리스트를 제시해 병원에 가기 전 스스로 몸을 관리하도록 돕는다. 주먹 지압법, 의자 스트레칭, 소도구 활용법까지, 전문 지식이 없어도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실전형 가이드다.

직장인, 학생, 작업자, 고령자까지
연령대와 생활 패턴에 맞춘 ‘현실적인 운동 처방전’

『의자병』은 특정 연령대나 환자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이 책은 ‘모두에게 같은 바른 자세는 없다’는 전제에서 출발해, 직업과 연령에 따라 달라져야 하는 맞춤형 의자 앉는 법과 운동법을 제시한다. 하루 종일 앉아 일하는 직장인, 성장기 학생, 장시간 운전하거나 현장에서 일하는 작업자, 중장년층과 고령자까지 각자의 생활 환경에 맞는 해법을 담았다. 직장인에게는 요추 전만을 살려 허리와 목 부담을 줄이는 자세, 학생에게는 성장과 집중력을 지키는 자세, 작업자와 운전자에게는 허리와 골반을 보호하는 자세, 중장년층에게는 통증 악화를 막는 안정형 자세, 고령자에게는 낙상과 보행 장애를 예방하는 자세를 안내한다.

고령자를 위한 근력 운동 파트에서는 근력 상태를 먼저 점검한 뒤, 중둔근·대둔근·햄스트링·코어를 단계적으로 강화하는 방법을 소개해 구체적인 회복 목표를 세울 수 있도록 돕는다. ‘의자 운동’을 중심으로 한 구성은 바쁜 현대인도 바로 실천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내 몸 상태에 맞는 운동 강도가 왜 중요한지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알려준다.

대부분의 자세·통증 관련 책이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바른 자세’나 운동법을 제시하는 것과 달리, 『의자병』은 20여 년 임상 사례를 바탕으로 의자 위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운동은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 내 근력에 맞게 하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근력 점검과 단계별 운동의 중요성을 실제 사례로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본문 곳곳에 수록된 QR 코드를 통해 동작을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어, 독자들이 직접 따라 하며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https://www.youtube.com/@의자병

“의자에 바르게 앉기만 해도 건강해진다”
하루 8시간 이상 앉아 있는 당신을 위한
통증 제로 프로젝트

올해 초, 80대 중반의 한 할머니가 내원했다. 대형 병원에서조차 “이제는 누워 계시다 돌아가실 것”이라는 말을 듣고, 가족들까지 마음의 준비를 하던 상황이었다. 걸을 수 없을 정도의 극심한 골반 통증과 다리 저림에 숨 쉬기조차 힘든 상태였다. 그러나 장요근과 이상근을 이완시키고 맞춤 치료를 이어가자, 변화가 시작되었다. 2주 만에 휠체어에서 워커로, 3주 만에 스스로 걸어 퇴원할 수 있을 만큼 호전되었다. 식사량도 늘고, 표정과 말투에서도 활력이 돌아왔다. 보호자인 딸은 이렇게 말했다.
“이렇게 좋아질 수 있는데, 몰라서 못 왔던 게 너무 억울합니다. 병원에서 안 된다고 하니, 정말 안 되는 줄 알고……. 그대로 두었으면 어머니를 잃을 뻔했습니다.”

포기했던 통증이 개선되고, 다시 걷게 된 환자의 사례를 통해 저자가 전하는 메시지는 분명하다. 원인이 없는 질병은 없으며, 제대로 알고 실천하면 몸은 반드시 회복될 수 있다. 바른 자세란 힘을 주고 버티는 자세가 아니라, 힘이 빠진 상태에서도 자연스럽게 유지되는 자세다.

『의자병』은 거창한 운동이나 비싼 장비를 요구하지 않는다. “앉을 때 한 번만 자세를 점검하자”는 작은 변화에서 출발해, 누구나 일상 속에서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하루 대부분을 의자에서 보내는 현대인이라면,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이다.

추천평

어느 날 갑자기 목이 움직이지 않게 되었다고 했지만, 진짜 그런 건 아닐 겁니다. 전부터 신호가 있었는데 그걸 무시하고, 당장 아프지 않다고 꼭 필요한 조언도 넘겨버리다 어느 날 한계에 이른 겁니다. 한계에 맞닥뜨리고 나서야 부랴부랴 병원을 찾는 저 같은 사람을, 이 책이 한 명이라도 줄여주기를 바랍니다. 선생님께서 글로 소개해주신 여러 건강 관련 사항이 글로만 존재하지 않고 실현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이수연 (드라마 [비밀의 숲] 시즌 1,2 작가)
이 책은 단순한 의자 사용 설명서가 아닙니다. 바른 자세가 왜 중요한지, 어떻게 앉아야 내 몸이 망가지지 않는지를 알려주는 실전형 안내서입니다. 운동도 그렇지만, 자세는 ‘나빠지기 전에 고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저처럼 몸을 쓰는 선수는 물론이고, 하루 종일 책상 앞에 앉아 있는 학생, 직장인, 운전자 모두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확신합니다. - 정찬성 (종합 격투기 선수)
당신의 몸이 불편해진 이유가 무엇일까요? 병원에서 진단받은 수많은 병명, 그 진짜 원인은 무엇일까요? 이 책은 그 해답을 ‘올바른 자세’에서 찾습니다. 저자는 의료기관에서 20년 이상 근무하며 다양한 임상 경험을 쌓고 수많은 문헌을 연구한 끝에, 현대인의 잘못된 좌식 생활 습관이 문제의 근원임을 깨닫고 다양한 상황에서 올바르게 의자에 앉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합니다. 많은 분이 이 책을 통해 고통에서 해방되는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 오승길 (대한척추교정물리치료학회장, 체육학 박사)
최성민 선생님은 매 순간 새로운 것을 연구하고 배우려는 자세를 지니고 계시며, 이를 환자들의 치료에 적용하십니다. 상태가 좋지 않은 환자에게도 희망을 잃지 않도록 초지일관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시지요. 그 결과 많은 환자가 육체적·심리적으로 호전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특히 여러 병원을 전전하며 낙담하고 치료를 포기했던 분들이 선생님을 만나 기적처럼 회복해 걸어 나가는 모습을 자주 목격하곤 합니다.
선생님께서 책을 쓴다고 하셨을 때 기대가 컸고, 초고를 읽으며 그 기대가 현실이 되었음을 느꼈습니다. 선생님의 임상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서 무척 흥미롭고 유익했습니다. 선생님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와 유머 감각도 책의 매력을 더해주었습니다. 근골격계 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분들에게 이 책이 한 줄기 빛이 되었으면 합니다. - 강명자 (꽃마을한의원 병원장, 경희대 여성 박사 1호, 『삼신할미, 음양의 파도를 넘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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