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 광주에서 태어나 청년 운동·정당 활동·지역 돌봄 정책까지 삶의 현장에서 길을 만들어 온 시민 정치인이다. IMF 시기 ‘푸른 학교’를, 2000년 초에 사과나무 작은 도서관’을 꾸렸고, 학부모 거버넌스를 설계했으며, 여성·노동·돌봄 의제를 제도로 연결하는 일을 해왔다. 현재 진보당에서 성남을 기반으로 ‘돌봄 3법’과 ‘성남 돌봄 119’ 구상을 추진하며, 청년기본자산등 구조적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한 대안을 설계 중이다. 2026년 지방선거에 성남시장 후보로 출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