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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중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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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중
국내작가 문학가
늘 밖으로만 향했던 소란스러운 마음을 안으로 들여놓습니다. 그 과정에서 내면에서 건져 올린 날것의 언어들을 시라는 그릇에 조심스레 담아내고 있습니다. 무심히 지나쳤던 일상의 소소한 사연들이 우리 인생에 얼마나 커다란 울림을 만드는지 살피며, 오늘도 뚜벅뚜벅 걸어가고 있는 여행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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