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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 들어가며
작가의 기도 토닥토닥 내가 나에게 사실은 옥탑방에서의 다짐 그나마 다행이야! 고독 vs 외로움(1) 이대로 그땐 이해해 주지 못한 것들 내 안의 나 닮아 있네 성적표 좋은 거래 고독 vs 외로움(2) 가슴앓이 미안해, 진심으로 만족감의 비밀 마음의 무게 가능하지 않은 일 프로포즈 놀아줘 소통 개뿔 인식의 차이 산사의 새벽 내 삶의 시제는 고 녀석 참 고도 근시의 비애 어쩐지 내 글의 수명 뭐든 적당히 역효과 위로 보도블록 틈에 핀 꽃 산다는 게 어려운 이유 고장 난 냉장고 여인과 옥수수 나를 살리는 알람 삶이 가벼워지는 위안 소풍 같은 삶 소나무와 단풍나무의 사랑 막차 평행선 거짓말 헌책방 멈춰 선 기차역 시를 쓰는 사람들 용서 마음이 흔들리는 이유 빈자리 밤에 하는 작별 알아차리고 흘려보내기 개울이 바다를 만나다 고흐를 떠올리며 명상, 마음을 묶어 두다 [에세이] 콜라와 파르페 글을 나가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