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idential / 주거용 부동산 전문인, 재정 플래너. 홍익대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2009년부터 한국에서 공인중개사로 활동하다가 현재는 미국 조지아주에서 부동산 전문인으로 그 영역을 확대, 한국과 미국의 부동산 투자 환경이 다르므로 미국만의 제도를 통해 의뢰인에게 이익을 높여드릴 수 있는 가교역할에 최선, 최근 재정 플래너(Licensed Financial Professional)로서 금융 설계까지 확장
조지아주는 높은 경제 성장률과 상대적으로 저렴한 주택 가격, 낮은 세금 부담, 고용과 기업 이전, 기후 등의 원인으로 인해 뉴욕, 캘리포니아 등 고비용 주(State)로부터 인구 유입이 계속될 것입니다. 이는 강력한 수요를 유지하는 원인으로서 임대 수요가 꾸진히 유지되며, 공실률을 낮추고 장기적인 주택 가격 상승을 지지합니다. 또한, 전국적으로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어 은퇴자/시
"성공적인 미국 부동산 투자는 한 번의 '매수'가 아니라, 정기적인 재무 점검, 운영 효율성 개선, 현지 경제 흐름에 맞춘 포트폴리오 확장이라는 일련의 과정을 지속하는 것입니다. 첫 투자를 발판 삼아, 더 크고 다양한 분야로 도전하는 것이 바로 '투자의 진정한 재미'가 될 것입니다. 자신의 경험, 파트너와의 신뢰 및 소통 등과 어우러져 그 누구보다 선점해야 합니다."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