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후 해외 생활을 시작하며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었다. 토비 생후 24개월까지 무염식과 저당식을 실천하며, 아이가 다양한 재료를 경험할 수 있는 식단을 구성해왔다.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고, 엄마 아빠 식사와 비슷해 보이는 메뉴로 아이의 흥미를 끌 수 있는 유아식 레시피를 연구한다.
싹싹 긁어 뚝딱 해치우는 토비의 먹방 영상이 엄마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17만 명이 넘는 팔로워와 소통하게 되었다. 토비의 식탁을 통해 유아기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 과정과 식재료, 조리법을 공유하고 있다. 채식, 당뇨식, 환자식 레시피로 활용한다는 이들이 있을 만큼 건강식이다. 현재 미국 앨라배마주에 거주하며, 아이뿐 아니라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아식을 제안한다.
인스타그램 @kansas_to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