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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 코프먼
Kenn Kaufman
해외작가 자연과학/공학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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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 코프먼
해외작가 자연과학/공학 저자
자연주의자들 사이에서 전설적인 존재로 꼽히는 인물. 1970년대 10대 시절, 미국과 캐나다 전역을 히치하이크로 누비며 새를 탐사하여 탐조 분야의 고전으로 불리는 저서 《킹버드 하이웨이Kingbird Highway》를 썼다.

수년 동안 전문 탐조 투어의 리더로 7대륙을 탐사하며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편집자로서 책을 쓰고 새를 그리는데 전념하고 있다. 1980년대부터 국립오듀본협회의 지역 통신원이자 편집자 및 고문으로 활동했고, 전미조류학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전미탐조협회에서 수여하는 평생 공로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유일한 인물이며, 뉴욕린네협회의 아이젠만 메달을 수상했다. 현재 오하이오 주 오크하버에서 헌신적인 자연주의자이자 지역 조류 관찰소의 책임자인 아내 킴벌리 코프먼과 함께 살고 있다. 《석양을 향한 비행Flights Against the Sunset》, 《바람에 실린 계절A Season on the Wind》 등을 지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p.119
새벽에 새를 관찰하려면 나무 꼭대기에 햇빛이 가장 먼저 닿는 숲 가장자리가 좋다. 하지만 나는 그늘진 숲 안쪽에 숨어 있는 지빠귀들을 보고 싶어서 날이 밝자마자 숲속으로 걸어 들어간다. 얼마 지나지 않아 숲길 가장자리로 지빠귀 한 마리가 통통 뛰어다니는 것이 보인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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