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3년생으로, 한양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했다. 이후 부산대학교 대학원에서 인사·조직 전공으로 경영학 석·박사 과정을 마쳤다. 2010년 부산대학교 겸임교수, 2012년 전북대학교 초빙교수로 활동하며 청년들과 현장을 연결하는 교육에 힘썼다.
10년 이상 기업 현장에서 인사·노무 업무를 담당하며 인재 배치와 노사관계 실무를 몸소 경험했다. 이후 회사를 설립해 경영자로 활동하며 조직 운영과 사람 관리의 책임을 직접 감당했다.
저서로는 『제2의 청춘, 지금이 시작이다』가 있으며, 논문으로는 「중소기업의 인적자원개발활동이 직무만족과 조직몰입에 미치는 영향」, 「기업가정신이 조직문화를 매개로 한 직무 효율성에 관한 연구」가 있다.
사업을 정리한 이후에는 폭넓은 독서와 꾸준한 글쓰기를 바탕으로 습관의 본질을 더욱 깊이 있게 탐구하고, 이를 진정성 있는 글로 담아내기 위해 올해 서울디지털대학교 문예창작학과 3학년에 학사 편입하여 재학 중이다.
이 책은 그 경험과 사유를 바탕으로 완성된 결과물로서, 독자들이 스스로의 삶을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지속 가능한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