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무엇으로도 대체할 수 없는 존재가 되기 위해서는 늘 남달라야 한다.’는 가브리엘 코코 샤넬의 말을 가슴에 품고 사는 교육계의 유니콘. 19년 차 초등교사. 1학년 교실에서 ‘슈달이 선생님’으로 불리며, 그림책 감정 수업을 9년째 실천 중. 감정 교육을 그림책과 놀이, 예술적 접근으로 재창조하는 감정 문해력 예술가. 그림책테라피스트이자 그림책감정코칭지도사(1급)로, 마음을 다루는 교육을 꾸준히 연구하고 실천하고 있다. 저서 『엄마가 그랬다면 이유가 있었을 거야』, 『초등 감정 문해력 수업』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