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시절 농구 선수로서의 꿈을 접고 일반 체대 입시로 진학하여 결국 재수 끝에 중앙대학교 체육교육과에 합격했다. 현재는 〈학종패스〉의 총괄팀장으로서 근 3년간 누적 265명의 주요 대학 합격생을 배출했고, 특히 2026학년도에는 131명의 합격 신화를 달성하는 탁월한 성과를 이루었다. 아울러 ‘체대학종’이라는 미개척 분야의 기준을 정립하며 학종뿐만 아니라 체육 분야의 입시 컨설팅을 도맡고 있다.
저자는 학생 선수로서, 그리고 입시 재수생으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통찰력과 공감력으로 단순히 체대학종을 넘어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동시에 꿈과 목표를 향해 달려가도록 이끌고 있다. 아울러 진학 이후의 진로까지 전망하는 비전을 제시하며, 체육은 AI 전환 시대에도 여전히 대체 불가능한 진로의 영역임을 몸소 실천으로 증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