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초대 최고디지털책임자(CDO)이자 제이크루(J.Crew) 전 공동 CEO. 25년 이상 기술 및 B2C 브랜드를 이끌어온 베테랑 기업가다. 스타벅스 재직 당시 6000만 명의 회원을 확보한 모바일 결제·주문·로열티 플랫폼 구축을 총괄하며 글로벌 디지털 경영의 표준을 세웠다. 그 성과를 인정받아 비즈니스 매거진 《패스트컴퍼니》가 선정한 ‘가장 창의적인 인물 100인’과 CDO 클럽 선정 ‘올해의 CDO’에 이름을 올렸다. 2021년 앤디 색과 함께 혁신 기술 자문 기업인 포럼3를 공동 설립해 기업들의 성공적인 기술 도입과 비즈니스 확장을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