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대학교 유라시아연구소 연구교수
베이징대학교 국제관계학원에서 최남선의 변절과 민족정체성의 재구성을 주제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한신대학교 유라시아연구소 연구교수이자 한국외국어대학교 브릭스 융합전공 특임강의교수로서 대학 강의와 연구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국가의 행위에 미치는 정체성의 영향과 존재론적 안보에 대해서 연구하고 있으며, 최근 중국 소수민족 정치 엘리트의 유형 변화에 대해서 연구하고 있다. 주요 논저로는 “중국은 비합리적인가?: 존재론적 안보를 통한 중국 공세적 행태의 대안적 분석”(중소연구, 2024), “불완전한 주권과 존재론적 안보: 중국의 정체성 불안에 대한 국제정치적 고찰”(국제정치논총, 2025, 공저), “변화 속의 지속: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소수민족 엘리트 충원 구조의 연속성”(현대중국연구, 2025)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