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어떻게 배우고, 무엇을 익혀야 하는지에 관심을 두고 학습과 미래 교육을 탐구해온 저자다. 공부법부터 AI 시대의 교육 변화까지, 학생과 학부모가 실제로 마주하는 교육의 문제를 쉽고 구체적인 언어로 풀어내는 데 관심이 있다.
『AI를 부리는 아이들』에서는 인공지능이 일상이 된 시대에 아이들에게 필요한 학습 능력과 AI 활용법을 살펴보았다. 단순히 새로운 기술을 익히는 것을 넘어, 스스로 질문하고 판단하며 도구를 활용하는 힘이 중요하다는 점을 이야기했다.
『공부 가속도』에서는 관심을 공부 자체로 옮겼다. 같은 시간을 공부해도 성과가 달라지는 이유를 시작, 집중, 반복, 기억, 오답, 생활 리듬이라는 관점에서 분석하고, 공부에도 속도가 붙는 조건이 있다는 사실을 설명한다.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도 결국 중요한 것은 아이가 스스로 배우는 힘이라고 믿는다. 새로운 기술을 잘 활용하는 방법과 공부하는 힘을 함께 탐구하며, 학생과 학부모가 현실에서 적용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를 계속해서 작성하고 있다. 저서로는 『AI를 부리는 아이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