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백에 가까운 나이지만 아직도 청춘의 끝자락을 붙잡고 있으려고 노력하는 아저씨다.
마케터 겸 작가로 이성적인 마케터이자 감성적인 글을 쓰는 작가이길 그리고 스스로 역할에 혼란이 없길 소망한다.
인생은 지속적인 깨달음의 과정이기에 조언이 아닌 노하우를 나누고자 글을 쓰며, 자신의 글을 통해 어두운 밤의 등불까지는 아니더라도 적당한 온기와 빛을 전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주요 저서로 《마음 같지 않았던 사랑에게(致那些事與願違的愛情)》, 《잘 지낸다면(只要好好過日子)》, 《시작, 좋은 날을 기대해(開始, 期待好日子)》, 《일, 딱 좋으면 충분해(工作, 剛剛好就好)》, 《떠난 후에 하는 인사(別在走遠後才想起說再見)》,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한 마디(#給?的一段話)》, 《모든 상처가 살아 있다는 증거다(每道傷,都是活着的證明)》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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