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상담심리학 석사학위를, 일리노이대학교에서 성격·사회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0년부터 2004년까지 미네소타대학교 심리학부에서, 2004년부터 2022년까지 버지니아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이 중 2018년부터 2020년까지 2년간은 컬럼비아대학교에서 강의했다. 행복, 의미, 문화에 관한 최고의 권위자 중 한 명으로 꼽히며 심리학 분야의 여러 중요한 상을 수상했다.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월스트리트저널》 《파이낸셜타임스》 등 주요 언론매체에 소개된 바 있다. 30년 가까이 행복을 과학적으로 연구해온 저자는 이 책에서 ‘정신적으로 풍요로운 삶’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제시하며 좋은 삶을 정의하고 이해하는 인식의 지평을 한층 확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