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년 독일 쾰른(Koln)에서 출생.
쾰른대학교와 취리히대학교에서 철학, 독문학, 그리고 고전 문헌학 수학.
1967년 쾰른대학교에서 박사학위 취득.
1967년부터 1974년까지 본(Bonn)과 보쿰(Bochum)의 ‘헤겔 문서보관소’에서 공동연구자로 참여.
1975년 보쿰대학교에서 교수자격취득.
1975년부터 1980년까지 보쿰대학교 사강사 및 교수역임.
1980년부터 1983년까지 지겐(Siegen)대학교 교수역임.
1983년부터 쾰른대학교 교수역임.
현재 정년후 쾰른대학교에서 계속적으로 철학 세미나의 책임직을 맡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칸트의 세계개념에서의 목적론?(Bonn, 1968), ?헤겔 논리학에서 주관성 문제?(Bonn, 1976), ?헤겔과 철학사?(Darmstadt, 1983), ?자기의식의 모델들?(Munchen, 1997)를 비롯해 독일 관념론에 관한 다수의 저작과 논문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