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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망이 엉망을 만든다'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깔끔한 아이도 있지만 그렇지않은 아이도 있다는 시작이 좋습니다. 모두가 환경을 저해하며 사는 건 아니니까요.깔금하지않은 않은 벤은 주변을 엄망으로 만들어요. 절대 치우지 않고 침대 밑으로 쓱 밀어넣는답니다그러다 엉망 대마왕을 만났죠. 둘이서 벌이는 일은 기상천외해요. 도서관 책이 모조리 쏟아지고, 주차장 차들이 뒤죽박죽, 구불구불한 횡단보도, 더러운 접시가 빠진 연못등. 엉망 진창놀이는 이제 시작이었어요.벤 앞에 엉망 대마왕이 나타나 피라미드도 엎어버리고, 도쿄타워도 부서뜨리는 등 난장판을 만들었죠. 이 난장판을 막기위해 전 세계 지도자들은 5조 개의 쓰레기바다에 밀어넣기로 해요. 이제 바다가지 난장판이 된거에요. 일각고래는 벤에게 도와달라고 하네요. 엉망 대마왕은 온 우주를 엉망으로 만들자고 계속 유혹하지만 벤은 이제 엉망진창을 치우기로 합니다. 바다에 떠다니는 5조개의 쓰레기를 치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구가 쓰레기 더미가 되지 않으려면 바다의 쓰레기도 건져올리고,분리수거 잘하고, 물건을 더럽게 하거나 함부로하면 안되겠죠. 환경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아도 지구환경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는 책입니다. 지구인 모두에게 권합니다.#리뷰어클럽리뷰#엄망대마왕#줄리아크리스천스#하우어린이#오언맥러플린#한성희옮김#환경#그림책#어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