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출신의 베스트셀러 작가로, 아이들의 웃음보를 터뜨리는 재치 있는 이야기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 『The Hug』 시리즈로 잘 알려져 있으며, 『엉망대마왕』은 25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가디언」 등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텍사스 A&M 대학교 석사 과정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했다. 지금은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나도 고양이 말 할 수 있어』, 『매일 우리 몸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꿀보다 글이 더 좋아!』, 『가짜 뉴스와 진짜 뉴스를 구별할 수 있어』, 『달려라, 애니! 자전거 타고 세계 속으로』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