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에서 10여 년간 지급결제정책을 총괄하며 우리나라 지급결제제도 선진화에 기여했고, 금융결제국장으로서 암호자산·CBDC 정책을 수행하며 국내 디지털자산 시장 발전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였다. BIS, EMEAP, ADB 등 국제기구와의 협력을 통해 한국 지급결제 분야의 국제적 위상을 높였으며, 이후 ADB에서 리드 페이먼트스패셜리스트Lead Payment Specialist로 역내 채권시장 발전을 지원했다. 현재 송현경제연구소 디지털금융본부장으로 핀테크·블록체인·암호자산·CBDC·AI 등 디지털금융의 혁신에 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