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세움의 파트너 변호사로, 가상자산 및 금융형사 분야의 전문가다. 2010년 사법연수원 수료 후 금융감독원에서 변호사로 재직하였으며, 2014년 검찰로 이직해 2023년까지 검사로 재직했다. 특히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수단의 테라·루나 수사팀에서는 스테이블코인 관련 범죄 수사를 주도했다. 현재는 법무법인 세움에서 블록체인/가상자산팀과 자본시장팀을 이끌며 해당 분야의 법률 자문과 형사 사건 대응에 집중하고 있으며,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겸직교수로도 재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