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신문 증권부 기자. 주식, IB(투자은행) 등에 대한 깊이 있는 기사를 쓰며 업계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하고 있다. 초심자의 행운을 바랐지만 하필 처음 주식을 샀던 때가 하락장이었기에 스파르타식으로 투자를 배우게 됐다. 하지만 이 시기에 투자 대가들의 고전을 읽고 현대의 투자 구루들을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들으며 주식의 세계에 푹 빠지게 된다.
증권투자 전문 재테크 유튜브 채널 〈매경 자이앤트〉의 핵심 멤버로 활약하고 있다. 투자 인사이트 코너인 〈스톡커〉를 진행하며 국내 증시의 핫한 종목을 분석해 인기를 끌었다. 지금도 하루하루 경제의 맥을 짚으며 대중에게 생생한 투자 소식을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