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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혁동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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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혁동
국내작가 문학가
- 《시선》 신인상 등단

- 시선 시문학상, 한국 장로문학상, 죽영 문학상, 대구 문학 공로상 수상

- 이상화기념사업회 이사장, 대구문인협회 부회장, 대 구기독문인협회 수석부회장, 대구생활문인협회 수 석부회장, 한국크리스천문인협회 이사, 한국장로문 인협회 이사, 국제펜한국본부대구지회 이사

- 한국문인협회·대구시인협회·경맥문학회 회원, 돌탑 문학 동인

- 《대구문학》 주간, 《시인시대》 편집위원장, 《시인부 락》 편집인

- 시집 『홀로 다 채운 허공』 『아버지의 묵시록』『엉덩 이로 잡고 무릎으로 본다』 외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2026년 4월 25일, 라일락이 만개한 ‘라일락뜨락’에서 열린 이상화·현진건 서거 83주기 시민 추념 문화제에 함께했다. 그 자리에서 화가이자 시각디자이너, 문화기획자로 활동하는 권도훈 대표로부터 『봄이 오면 꽃은 다시 핀다 - 이상화 생가터, 라일락뜨락 2,900일의 기록』 출간 소식을 들었다. (사)이상화기념사업회는 민족시인 이상화의 애국정신과 문학정신을 계승하고자 힘써왔다. 그 뜻 위에서 권도훈 대표는 이상화 생가와 그 정신이 깃든 라일락뜨락을 정성껏 지켜왔으며, 지역 예술인들에게 열린 문화공간을 아낌없이 내어주었다. 삶으로 그 가치를 실천해 온 그의 선한 열정과 헌신에 깊은 존경과 찬사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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