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훈』, 『신이 없다면 괴물도 없다』와 『우리가 위기다』 같은 작품으로 알려진 저자이다. 집필한 단편은 잡지 《더 버지》, 《라이트스피드》, 《나이트메어》, 《아시모프의 과학소설》과 앤솔러지인 『미국 SF·판타지 걸작선 2018』, 『올해의 SF·판타지 걸작선 2019』에 실렸다. 장편소설 『교훈』으로 2020년 뉴컴 인스티튜트 문학상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이 소설은 VCU 캐벌 상과 매사추세츠 도서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신이 없다면 괴물도 없다』는 람다 수상작이자 셜리 잭슨상 최종 후보였다. 턴불은 버진 아일랜드 세인트 토머스 출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