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노이주 시카고에 거주 중인 SF·판타지 작가이다. 현대의 팝컬처에서 고대 시문학에 이르기까지 여러 요소를 끌어와 사회, 문화, 관계를 초현실적으로 탐구한다. 잡지 《라이트스피드》와 앤솔러지 『미국 SF·판타지 걸작선』, 『저항하라: 싸워 이겨야 할 가치가 있는 미래의 이야기』, 『미국의 미래』, 『디스토피아 트립타이크』 등에 단편을 게재했으며, 팟캐스트 「레바 버턴 리즈」에서 작품이 소개되기도 했다. 여가 때는 음악을 만들고, 영화를 보고, 처음부터 완벽하게 피자 만들기를 시도하기도 한다. 하워드 모하임 문학 에이전시의 송동원이 대리하며 트위터 @blipstress로 연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