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아이티계 미국인 작가이자 극작가이다. 데뷔 소설 『자칼』로 에드거상, 브램 스토커상, 레프티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자칼』은 《에스콰이어》, 《벌처》, 《팝슈거》, 《페이스트》, 《퍼블리셔스 위클리》에서 그해 최고의 책 목록에 올랐으며, 《코스모폴리탄》 선정 사상 최고의 공포소설 중 한 권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애덤스는 브라운 대학교에서 문학 예술 전공을 우등으로 졸업한 후에 올드 글로브 극장과 샌디에이고 대학교가 공동 운영하는 샤일리 연극 석사 과정에서 학위를 취득하고 뉴욕 대학교의 티시 예술 대학에서 극작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수상 경력을 가진 극작가이자 배우이기도 한 애덤스는 지난 10년 동안 뉴욕시에서 거주했다. 두 번째 장편소설 『원 오브 유』는 2024년 펭귄 랜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