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 출판인, 셜리 잭슨상 후보에 오른 사변소설 작가. 세계환상문학상과 휴고상을 수상한 문예지 《FIYAH》의 설립자이자 프로젝트 관리자이기도 하다. 또 (역시 수상 경력이 있는) 팟캐스트 「레바 버턴 리즈」의 리서처로 있으며, 람다 문학상의 프로그램 및 운영 관리자로 생활비를 벌고 있다. 단행본 『그림자의 몰락』(댄싱 스타 프레스, 2018)을 출간했으며 《FIYAH》, 《팟캐슬》, 《파이어사이드 매거진》, 《스트레인지 호라이즌스》, 《애너테마: 스펙 프롬 더 마진스》, 《라이트스피드》, 《네온 헴록》 등에 단편과 시를 게재했다. 현재 조지아에서 커피와 고양이 둘, 훌륭한 레고 수집품과 함께 끊임없는 마감을 버텨 내고 있다.